에티오피아 부족, 놀라운 재활용 패션 액세서리

패션ㅣ2016-08-26 11:11:56

 





에티오피아와 케냐 국경 오모 밸리(Omo Valley)에 사는
다사나치(Daasanach)족의 새로운 패션 액세서리 사진입니다.

약 5만명인 다사나치족은 반 유목 민족으로 현대 문명을 버리고
50년간 농업에 의존하며 성장해왔습니다.

그러다가 현대 세계에서 버린 쓰레기를 재활용해 액세서리를 하게 됐습니다.

이들 사진은 현대인들이 버리고 간 병뚜껑, 손목시계, 헤어클립, 플라스틱 및
금속의 다른 폐기 조각으로 장식하고 있습니다.


















출처 ㅣ artres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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