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가에서 스포츠협회 장악해야하는 또다른 이유.txt

연예ㅣ2016-08-18 09:44:33

 

파벌이니 뭐니 제발 그런건 그만했으면 ㄷㄷ 그래서 더 성장못하는게 스포츠협회임 ㅇㅇ

 

 

 

 

대차그룹 회장 정몽구 : 1985년~1997년까지 대한양궁협회 회장 역임, 1997년~현재까지 명예회장직 역임.

현대차그룹 부회장 정의선 : 정몽구 아들. 2005년~현재 대한양궁협회 회장 역임.

-현대차그룹 회장인 정몽구회장 LA올림픽에서 양궁여자개인전을 본 뒤 양궁 육성 결심

-현대모비스(당시 현대정공)여자 양궁단, 현대제철 남자 양궁단 창단

-1986년 서울 아시안게임전 정몽구 회장이 미국 출장중 심장박동 측정기, 시력테스트기 구입해 지원, 연습량, 성적등을 전산화해 분석하는 프로그램 개발 지시

-1992년 폴란드 세계선수권대회때 선수들이 물이 안맞는다고 하니까 스위스에서 물 공수해서 보내주기

-해외전지훈련에서는 늘 한식을 먹을수있게 준비해주고 본인이 맛있게 먹은 음식은 포장해서 보내주기

-유소년부터 국가대표까지 연결되는 우수 선수 육성 체계 구축, 일선 초등학교 양궁장비와 중학교장비 일부 무상지원해주기

-주요 국제경기마다 직접 찾아가 응원 및 선수들 사기진작 위해 블루투스 스피커나 책같은 소소한 선물 주기

-현대차그룹 최신 기술을 양궁 장비 및 훈련에 적용함. 활 비파괴 검사로 활 내부 이상 점검, 3D프린터로 선수 손에 맞는 그립 맞춤 등등

-2008 베이징올림픽 개막식 전날 베이징 현지에서 양궁대표단 초청해 만찬개최

-중국에 있는 현대차그룹 현지 주재원 및 가족들, 재중 한인회, 체육회, 유학생들을 모아 양궁응원단 모집, 9천여명 규모 응원단 결성

-2014 아시안게임당시 양재동 사무실에서 인천 서운동 경기장까지 매일 왕복하면 선수들 격려

-올림픽 전 리우에 직접 가 양궁장을 보고 태릉선수촌에 똑같이 만들어줌

-리우 올림픽 출국 전날 선수촌에서 함께 저녁식사하며 선수들 격려함

-8월 6일 직접 리우로 날아가 선수단 주요경기 참관 및 격려

-선수들 피곤하면 안된다고 국대 단체 출국 다음날 비지니스석에 태워서 리우로 보냄

-런던 올림픽당시 선수촌과 경기장 거리가 멀어 근처 호텔에 숙소 잡아줌

-리우에서는 치안문제로 선수촌에 머무는 대신 경기장근처에 장소 마련해서 휴식장소 만들어줌

-휴식처에는 트레일러를 개조해 휴게실, 물리치료실, 샤워실등을 갖춰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수 있게 함

-이동시에는 안전을 고려 사설 경호원 및 방탄차 제공

-대회 기간동안 경기장 인근 식당 빌려 상파울루에서 한식조리사 초빙해 선수들이 언제든 한식을 먹을수 있게 배려

-점심시간에는 편하게 먹을수있게 도시락으로 만들어서 보내줌

그 결과 2016 리우올림픽 남자 단체 금, 여자 단체 금, 남자 개인 금, 여자 개인 금&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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