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이 많은 미모의 중국여자 사형수

핫이슈ㅣ2016-08-10 10:41:58


 

 

이 사진은 린설이라는 여자가 21살에 죽기 직전에 찍힌 사진

광산 근처의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어릴 때부터 이뻐서 인기가 많았고, 

대학생과 연애를 하면서 아기를 낳았지만 남자가 가난한 집안이라고 버려졌습니다. 

아이도 키워야 하고 돈은 없는데, 그 마을은 집안이 나쁘고 학력이 좋지 않아서  

린설이 직업을 갖기가 어려웠습니다.

 

 

 

그 때, 그 마을의 유지인 당이라는 영감이 이 여자의 몸을 원해서 

좋은 직업을 갖게 해주는 대가로 몸을 팔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영감은 계속 이 여자를 성적으로 착취하기 위해서 

마을의 웨이트리스 직에 린설을 붙잡아 놓고, 

린설은 결국 자신이 성적으로만 착취당한 채 

어떤 보상도 받지 못하자 친구 조린린과 함께 딩의 딸을 독살했다고 합니다.


 

 


 

 

자신의 몸을 성적으로 착취하던 저 딩이란 

개자식에게 그의 딸을 독살함으로써 복수를 했습니다. 

친구 조린린과 린설은 같은 날 같은 시간에 처형되었는 데, 

처형 방법은 입에다 총을 넣고 뒤통수 쪽으로 총알이 관통하게 하는 것이였습니다.

어쨌든 당시에 린설에게 총살형을 집행했던 교도관에 따르면, 

그녀는 교도소 내에서도 이쁘고 착해서 인기가 많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교도관은 자신이 삼년 간 여러 명을 죽이면서 아무런 감정의 동요도 없었는데, 린설을 직접 죽일 땐 너무나 기분이 착잡하고 손이 떨렸었다고 합니다. 

 

 

 

출처/pickis.co.kr/?p=110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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