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제 2의 박태환으로 각광받는 유망주.JPG

핫이슈ㅣ2016-08-08 13:38:58

와 벌써부터 이정도면 미래에 얼마나 잘할지 ㄷㄷㄷ

 



 

지난 2014년 12월 호주 국제수영대회 3관왕에 올라 수영계를 놀라게 한 중학교 1학년이 있습니다. 제 2의 박태환으로 불리는 수영 유망주 이호준이라고 합니다. 이호준의 성장 속도는 그 나이때의 박태환보다 빠릅니다. 자유형 200미터에서 중학생 최초로 1분대에 진입해 그 나이때 박태환의 기록을 넘어섰습니다. 자유형 400미터에서도 이미 박태환의 중학교 3학년 기록에 근접해 있습니다.

 

키가 벌써 180cm를 넘었고, 수영 선수의 엔진 격인 발 크기도 285mm에 달해 대형 선수로 성장할 잠재력을 완벽하게 갖췄다고 합니다! 정확한 키는 181cm이고, 나이는 14살이네요!(현재 16살)

 


 

 

출처 : 다음카페 도탁스

 

cafe.daum.net/dot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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